2008년 09월 06일
드디어 'ya'를 마셔봤다
잠깨는 음료 '야' 총력리뷰[삼성제약]
7월과 8월은 용케 하루 3~4시간만 자고 버티었지만 9월이 되니
체력에 한계가 왔는지 졸음이 쏟아지면 주체를 할 수가 없다.
덕분에 평소에도 느린 번역 속도가 잠으로 점령되어 더 느려지고 있는데...
구세주처럼 이글루의 인기스타 다인님께서 잠깨는 음료를 소개해주셨다.
음...커피를 아무리 들이켜도 잠만 잘 자는 내 체질을 생각하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약만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 체질이기도 하니 어떻게 보면
효과가 아주 직빵일지도 모르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이랬으니 'ya'를 공수해 보기로 결심!!
문제는 내 행동반경 안에 '미니스톱'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고 이걸 사먹자고 고속도로를 탈 수야 없는 노릇.
(면허는 있지만 장롱면허라...-_-:;)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동생님하 회사가 있는 시청 쪽에 미니스톱이
있길래 동생님하보고 구해오라는 지상과제를 던졌다.
내가 평소에 조카 꼬맹이에게 시달리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해줘야지...-_-:;
하여간 여차저차해서 동생님하는 'ya' 3병을 조달해주었다.
어제 저녁도 늦게까지 번역을 하다가 졸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한병 원샷!
근데 이거 생각보다 상당히 양이 많다.
보통 크기 박카스 3배는 되지 않을까?
맛도 뭐 그럭저럭 맛있는 편이고...효과도 있는 것 같다.
졸려서 죽을려다가 멀쩡하게 새벽 5시까지 버텼고,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아침 일찍 번역 강의 들으러 갔다가 회사에 올 때까지도 멀쩡했으니까...
아니면, 그저 플라시보 효과에 불과한 걸까...?
어쨌거나 저녁이 되니 조금씩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하지만
월요일까지 230페이지가 넘는 만화를 번역해야 하는 관계로
오늘 저녁에도 한 병 원샷해야 할 듯...
설마 중독되진 않겠지????
7월과 8월은 용케 하루 3~4시간만 자고 버티었지만 9월이 되니
체력에 한계가 왔는지 졸음이 쏟아지면 주체를 할 수가 없다.
덕분에 평소에도 느린 번역 속도가 잠으로 점령되어 더 느려지고 있는데...
구세주처럼 이글루의 인기스타 다인님께서 잠깨는 음료를 소개해주셨다.
음...커피를 아무리 들이켜도 잠만 잘 자는 내 체질을 생각하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약만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 체질이기도 하니 어떻게 보면
효과가 아주 직빵일지도 모르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이랬으니 'ya'를 공수해 보기로 결심!!
문제는 내 행동반경 안에 '미니스톱'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고 이걸 사먹자고 고속도로를 탈 수야 없는 노릇.
(면허는 있지만 장롱면허라...-_-:;)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동생님하 회사가 있는 시청 쪽에 미니스톱이
있길래 동생님하보고 구해오라는 지상과제를 던졌다.
내가 평소에 조카 꼬맹이에게 시달리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해줘야지...-_-:;
하여간 여차저차해서 동생님하는 'ya' 3병을 조달해주었다.
어제 저녁도 늦게까지 번역을 하다가 졸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한병 원샷!
근데 이거 생각보다 상당히 양이 많다.
보통 크기 박카스 3배는 되지 않을까?
맛도 뭐 그럭저럭 맛있는 편이고...효과도 있는 것 같다.
졸려서 죽을려다가 멀쩡하게 새벽 5시까지 버텼고,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아침 일찍 번역 강의 들으러 갔다가 회사에 올 때까지도 멀쩡했으니까...
아니면, 그저 플라시보 효과에 불과한 걸까...?
어쨌거나 저녁이 되니 조금씩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하지만
월요일까지 230페이지가 넘는 만화를 번역해야 하는 관계로
오늘 저녁에도 한 병 원샷해야 할 듯...
설마 중독되진 않겠지????
# by | 2008/09/06 20:06 | 수랏상 | 트랙백 | 덧글(0)
중앙대학교 교수님이 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