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제주도]2009년 8월 25일-해수욕장
차례차례 포스팅할 작정이었는데...아니나 다를까 게으름 탓에
8월에 간 여행을 10월 말이 다 되어서 올리게 되었다...-_-:;
(그것도 여행 첫날 이야기인데...)
칼국수로 점심을 때우고 콘도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나니
드디어 해수욕 모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우리의 꼬맹이...까...깜찍해라~ >.<
우리가 묶은 대명콘도의 뒷문쪽인데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해수욕장이 나왔다.
해수욕하고 들어오면 간단하게 씻을 수 있게 입구에 간이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었다.
해변...햇빛도 좋고 다 좋은데 파도가 좀 심했다.
그리고 바닷물 속이 모래가 아닌 자갈 바닥이라 발바닥이 아파서 걸어들어가기가...
역시 놀러도 다녀본 사람이 즐겁게 잘 놀 수 있는 듯...
발바닥은 돌에 찔려서 아프고 높은 파도는 무섭고...나 맥주병이란 말이닷...
결국 꼬맹이 혼자 신이 나서 튜브 타고 바닷물 속을 종횡무진.

신이 나서 좋아 죽는다.
거기에 반해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는 들러리가 되어 파라솔 밑에서 꼬맹이 노는 모습만 구경했다.
(저기 파란모자 쓰고 붉은 줄무늬 슬리브리스 입은 헤비급 팔뚝의 주인공이 바로 나라능...
모자 덕분에 얼굴이 가려지므로 그냥 올린다.)
요건 동생네 부부와 꼬맹이...단란하게 가족 셋이 모래장난하는 모습.
모래장난에 푹 빠진 꼬맹이.
이렇게 놀다가...또는 노는 것을 구경하다가 콘도로 돌아와 대강 씻고 저녁 먹으러 출발했다.
다음 포스팅은 이날 저녁에 먹은 음식 사진이지만...과연 언제나 올리게 될지?
8월에 간 여행을 10월 말이 다 되어서 올리게 되었다...-_-:;
(그것도 여행 첫날 이야기인데...)
칼국수로 점심을 때우고 콘도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나니
드디어 해수욕 모드.


해수욕하고 들어오면 간단하게 씻을 수 있게 입구에 간이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리고 바닷물 속이 모래가 아닌 자갈 바닥이라 발바닥이 아파서 걸어들어가기가...
역시 놀러도 다녀본 사람이 즐겁게 잘 놀 수 있는 듯...
발바닥은 돌에 찔려서 아프고 높은 파도는 무섭고...나 맥주병이란 말이닷...
결국 꼬맹이 혼자 신이 나서 튜브 타고 바닷물 속을 종횡무진.



(저기 파란모자 쓰고 붉은 줄무늬 슬리브리스 입은 헤비급 팔뚝의 주인공이 바로 나라능...
모자 덕분에 얼굴이 가려지므로 그냥 올린다.)


이렇게 놀다가...또는 노는 것을 구경하다가 콘도로 돌아와 대강 씻고 저녁 먹으러 출발했다.
다음 포스팅은 이날 저녁에 먹은 음식 사진이지만...과연 언제나 올리게 될지?
# by | 2009/10/24 17:16 | 姬道中記 | 트랙백 | 덧글(0)
열등생 남학교의 악동들이 성장해가는 이야기.












